이날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월요일인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6시까지 1600명 안팎으로 집계됐다. 휴일인 26일의 검사 결과가 반영돼 이틀 연속 확진자 수가 주춤했다는 분석이다.
수도권의 확진자 쏠림 현상은 지속되고 있다. 6시까지 수도권의 확진자가 1100명을 넘어섰다. 서울의 확진자는 466명으로 집계됐고, 경기의 확진자는 556명이다.
이날 자정까지 확진자 집계가 이어지는 만큼 0시 기준 확진자는 2000명대 초반을 기록, 전일인 2383명과 비슷한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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