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한 달간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는 공간, 정원’을 주제로 접수한 결과 국내외 정원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작가 등 총 29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국립수목원은 1차 심사를 거쳐 △강희원-The Garden of an Apple Tree(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위한 정원) △권아림-You Can Live Here, Too(유리투 정원) △심준보-cloud room △이현승-차경:자연을 얻는 방법 △임우성-이누이트의 새로운 겨울 △정성희-일상풍경 △정홍가-Ring △주광춘-“초대장”_Invitation to Nature △최윤정-리틀포레스트 △황신예-정원의 속도 10개 작품을 선정했다.
국립수목원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올해에는 정원작품 공모와 1차 심사만 진행하고 작품의 설치 및 전시는 2021년 4월 순천만 국가정원 내 현장시공한 뒤 최종 심사를 실시한다.
대상에 선정된 정원작가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700만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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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혜영 국립수목원 수목원정원연구센터장은 “정원 산업의 벨류체인을 넓혀 대중화 되도록 국내 정원문화 정착을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