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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부터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1000만 포인트 적립을 목표로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대중교통 이용과 다회용 컵 사용, 중고물품 나눔 등 탄소저감 활동에 3500여건 참여했다.
조성된 기부금은 이상기후 현상으로 급감하고 있는 꿀벌의 서식환경을 개선하고 개체수를 회복하기 위한 밀원수 식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봉권 교보증권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여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증권은 오는 11월 창립 77주년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장 나눔과 결식아동을 위한 따뜻한 밥상, 사랑의 헌혈, 나눔책방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릴레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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