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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은 전동화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성능·지속가능성·에너지’와 피트니스의 ‘체력·정신력·도전’을 결합해, 활동적이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BYD 부스에는 전기 SUV ‘아토 3’ 2대가 전시된다. 한 대는 참가자가 직접 차량을 밧줄로 끌어 움직이는 ‘풀카 이벤트’에 사용되며, 또 다른 차량은 V2L 기능을 활용해 체성분 분석기를 구동하는 체험 공간으로 운영된다.
하이록스는 1km 러닝과 8개의 기능성 운동 스테이션이 결합된 포맷의 실내 피트니스 레이스다. 스키에르그, 슬레드 푸쉬 등 8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개인전·2인전·4인 릴레이 등 다양한 형태로 참여할 수 있다.
2017년 독일에서 시작된 하이록스는 매 시즌 규모가 확대돼 현재 전 세계 90개 이상 도시에서 50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글로벌 피트니스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 올해 서울 대회는 6000명 이상이 등록해 지난해보다 50%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부문 대표는 “하이록스는 끊임없는 도전과 성취의 에너지를 상징하는 대회로 이는 BYD가 지향하는 전동화 혁신과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과 깊이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도시 문화, 건강 등 다양한 영역과의 협업을 통해 젊고 에너지 넘치는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