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30일 서울 코엑스에 진행되는 엔비디아의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GeForce Gamer Festival, GGF)에 참여해 ‘그랜드십일절’을 알린다고 밝혔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그래픽카드 최상위 모델을 판매하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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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부스에서는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그랜드십일절’(11월1~11일) 기간 엔비디아의 ‘지포스 RTX™ GPU’를 탑재한 디지털 기기 구매 시 사용 가능한 특별 할인쿠폰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십일절 지포스 50만원 할인쿠폰’(50만원 이상 구매 시, 1명), ‘십일절 지포스 30만원 할인쿠폰’(30만원 이상 구매 시, 5명)을 준다. 11번가 자체 뷰티 브랜드 ‘싸이닉’의 인기 제품도 경품으로 나눠준다. 이벤트에 참여만 해도 ‘십일절 지포스 1만원 할인쿠폰’ 또는 ‘싸이닉 더심플 마스크팩’을 받을 수 있다.
현장 이원 생중계 라이브 방송도 선보인다. 이날 오후 6시부터 1시간 동안 11번가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LIVE11’(라이브11)을 통해 엔비디아의 RTX™ 50 시리즈 게이밍 그래픽카드 최상위 모델인 ‘지포스 RTX™ 5090 파운더스 에디션’을 판매한다. 또한, 지포스 RTX™ GPU 탑재 노트북 등 ‘그랜드십일절’ 행사 상품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유승범 11번가 디지털/리빙/뷰티담당은 “다가오는 그랜드십일절에서 진행될 엔비디아 특가 프로모션에 앞서, 디지털 카테고리 고객층과의 접점을 넓히고 인기 제품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