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코그룹 토마스 렁 디렉터는 “다양한 콘텐츠와 마카오의 매력을 한국에 알리기 위해 하나투어와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게 됐다”며 “한국인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나투어 손형태 홍콩법인장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수상공연과 워터파크 연계 부가 이벤트를 강화하고, 하나투어만의 단독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하나투어, 수상공연·워터파크 단독 판매
호텔·에어텔 연계 무료·할인혜택도 제공
|
TheBeLT
- 코엑스 시설 폐쇄 일방통보…마이스 업계 반발 [only 이데일리] - 여행지도 바꾼 ‘유류세 쇼크’…해외 포기하고 국내로 쏠린다 - “유류비 무서워 멀리 못 가겠다”…단거리 노선 비중 55% 돌파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