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셀리버리(268600)는 박수본 씨가 서울남부지방법원에 피고1 조대웅을 피고2 주식회사 셀리버리의 이사직에서 해임한다는 내용의 이사해임의 소를 제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당사의 법무법인과 협의하여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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