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민웅 기자] “지난 6월 K스틸법이 시행되면서 철강산업 재편과 국내 철강산업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현재는 초기 단계인 만큼 인센티브와 운영 기준 등이 아직 확립되지 않았지만, 하반기에는 한국철강협회와 협력해 저탄소 철강 확대와 수요 창출 방안을 건의·제시하고 있다. 향후 세부 제도가 확정되면 산업 경쟁력 강화와 공급 과잉 완화 등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회사는 사업 경쟁력과 수익성 강화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2026년 2분기 현대제철 컨퍼런스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