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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이 1분기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해석된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2227억원, 영업이익 1378억원을 기록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각각 5%, 6.9% 증가한 수치다.
주요 계열사인 아모레퍼시픽 매출은 1조 1358억원, 영업이익은 1267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6.4%, 7.6% 증가하며 그룹 전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국내 사업의 매출은 6264억원으로 전년 대비 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15억원으로 65% 늘었다.
이밖에 화장품주 전반이 강세다. 반도체 등 주도주가 과열을 보이자 다른 실적주인 화장품 업종으로 수급이 옮겨가는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도 국내 화장품이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수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는 점 역시 투자심리를 부추기는 요인이다.
이 시각 잇츠한불(226320)(25.35%), 마녀공장(439090)(11.46%), 오가닉티코스메틱(900300)(9.61%), 뷰티스킨(406820)(6.72%), 브이티(018290)(5.66%) 등이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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