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오토in 김하은 기자] 7일 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과 한국자동차튜닝협회 승현창 회장이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 인천 코리아 튜닝 페스티벌에 현장에서 행사에 참여한 튜닝 업체의 부스를 둘러 보고 있다.
국내 최초로 야외에서 개최되는 개방형 튜닝 행사인 ‘2016 인천 코리아 튜닝 페스티벌’은 나흘 간의 일정으로 6일부터 인천 서구에 위치한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튜닝 산업의 발전과 함께 대중성 확보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