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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서울 학동초등학교 문희숙 교장, 리얼코딩 아바타 이종빈 대표. 광명일보 허정규 대표를 비롯해 학부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리얼코딩 아바타 관계자는 “현재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블록 코딩은 흥미를 유발, 코딩의 기초개념과 사고과정을 배우기에는 적합하나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앱을 만들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또한 이를 배운 후 본격적인 문법코딩에 입문하기엔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대한 대안으로 블록코딩에서 문법코딩으로 넘어가는 파이프 라인역할을 할 수 있는 리얼코딩 플랫폼을 개발했다”며 “서울 학동초등학교는 고학년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를 교육 실사용 가능한 앱을 만들며, 컴퓨터적 사고력, 관찰력 향상과 아이디어를 현실화 시킬 수 있는 리얼코딩 교육을 국내 초등학교 최초로 도입했다”고 말했다.
또한 “협약식에 앞서 문희숙 교장은 코딩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학부모를 대상으로 두 번의 코딩 세미나를 실시했다”며 “코딩 교육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이해하고 배우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먼저 교내 학부모 평생교육 과정에 리얼코딩 교육을 편입, 현재 스물다섯 명의 학부모들이 실질적인 코딩 교육을 학습하고 있다” 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리얼코딩 교육은 가치를 창조하는 인재를 육성하고 컴퓨터적 사고법과 인문학적 팀워크 및 리더쉽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라며 “이번 업무 협약식을 통하여 세상의 더 많은 아이들이 리얼코딩을 배우며 사회와 인류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