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뮤다 더 토스터, 韓출시 10주년 특별행사…"한정판 토트백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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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기자I 2025.09.24 14:30:41

구매고객에 가격 할인 및 전용 트레이 그릴팬 증정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발뮤다가 ‘더 토스터’의 국내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구매 고객 대상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가격 할인은 물론 10주년 기념 한정판 토트백과 전용 트레이 그릴팬을 받을 수 있는 기회다.

(사진=발뮤다)
24일 발뮤다는 오는 10월12일까지 발뮤다 공식 온라인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주요 백화점 매장에서 발뮤다 더 토스터 10주년 기념 캠페인을 연다고 밝혔다.

발뮤다 더 토스터는 지난 2015년 처음으로 국내에 선보인 뒤 5cc의 스팀 기술과 정교한 온도 제어 기술로 ‘갓 구운 빵’의 맛을 재현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출시 후 토스터는 ‘빵을 굽는 기기’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완벽한 토스트 맛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가전으로 인식됐다. 신혼부부 필수 혼수 가전 목록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이다. 국내 누적 출하량은 지난 2015년 11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총 51만대를 돌파했다.

발뮤다 더 토스터 특별 행사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발뮤다는 2003년 일본 도쿄에서 시작돼 2012년 한국에 진출한 글로벌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로 현재 12개 국가에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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