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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AI 기본교육을 확대하고 AI를 전공하지 않은 비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도 AI 활용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구직·재직 중인 청년과 군 장병에게도 취업·업무 적용이 가능한 AI 교육을 진행한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에게도 AI 교육을 진행해 사업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위해 정부는 온라인 통합 AI 교육 플랫폼 ‘우리의 AI러닝’을 조성하고 맞춤형 AI 교육 콘텐츠를 제작한다는 방침이다. 오프라인 AI 교육도 진행한다. 오프라인 교육센터인 ‘AI 라운지’ 5곳을 구축해 국민들이 AI를 직접 개발하고 실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 정부는 이러한 맞춤형 AI 교육을 올해 1분기부터 추진한다.
아울러 AI 교육을 받은 국민들이 AI를 실제로 활용하고 양질의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AI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를 통해 국민들이 AI를 활용해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촉진하고 실제 사업화까지 이뤄지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국가공인 민간 AI 자격증도 확대해 국민들의 AI 자격증 취득도 독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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