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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상품은 1인당 139만 9000원의 프리미엄 패키지로, 방송 시작 후 60분 만에 약 4억 30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좌석이 모두 소진된 뒤에도 예약이 이어지면서 초과 수요가 발생하기도 했다. 라이브 방송은 홈쇼핑에 비해 방송 비용이 낮아 경제적이지만 판매량은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임에도 예외적인 성과가 나타난 것이다.
차별화된 구성과 다양한 혜택도 인기의 원인으로 꼽힌다. 이번 상품에는 정글 짚라인, 래프팅 등 액티비티와 함께 브루나이의 랜드마크로 알려진 엠파이어 호텔 3박 숙박이 포함되고, 노쇼핑·노팁·노옵션 등 3무(無) 정책이 적용됐다. 또한 예약자 전원에게 객실당 무알콜 샴페인 1병과 데일리 미니바 무료 혜택을 제공하고, 템부롱 국립공원 정글 투어와 깜뽕 아에르 관광 등의 추천 일정을 별도 추가 비용 없이 상품가에 포함해 비용 부담을 덜었다. 해당 액티비티의 현지 비용은 약 190달러 수준으로 알려졌다.
브루나이는 동남아 보르네오섬 북부 해안에 위치하며, 말레이시아와 국경을 맞댄 나라다. 가족·휴양·문화 체험형 일정에 적합하며 치안이 좋고 관광 상업화가 과하지 않아 여유 있게 여행하기 좋다는 평가가 많다.
참좋은여행 관계자는 “해당 상품의 폭발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 물량 확보 및 후속 방송 편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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