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도입으로 연구기관과 학생연구원의 장려금 관리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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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연구원은 전용 사이트에서 증빙 자료를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관리자가 승인하면 곧바로 시스템에 반영된다. 승인 및 지급 절차가 전산화되면서 연구기관은 행정 효율을 높이고 연구원은 안정적·투명한 지원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됐다.
향후 건강보험 자격 득실 데이터와 연계되면 오프라인 증빙 없이도 학생 자격 검증이 가능해진다. 지급 절차가 더욱 단순화되면서 연구 현장의 업무 효율과 관리 투명성 강화 효과가 기대된다.
지난 9일 진행된 rERP 비대면 설명회에서 대학 관계자들은 “부족분 자동 계산과 인건비 통합 관리 기능이 지급 과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크게 높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오세억 웹케시 rERP사업부 총괄사업부장은 “연구 현장에서 가장 번거롭고 오류 가능성이 컸던 장려금 부족분 계산을 자동화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연계와 자동화 기능을 확장해 학생연구원의 안정적 연구 환경을 지원하고 관리자의 업무 효율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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