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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후보자는 페이스북 계정 폐쇄 전 올린 게시물에서 “청문회 과정에서 의도와는 다르게 저의 SNS 활동이 오해와 우려가 있었기에 활동 자제를 약속드렸다”며 “페이스북 활동 중단 널리 이해 부탁한다”고 했다.
최 후보자는 2021년 8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기소되자 ‘검찰의 칼춤’이라고 표현했고 이보다 앞선 2020년 8월에는 ‘해방 직후 미국이 없었다면 한국이 사회주의 모범국가가 됐을 것’이라는 주장이 담긴 글을 SNS에 공유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지목한 듯한 막말 게시물로도 논란이 일었다.
SNS 활동으로 인한 논란에 관해 최 후보자는 지난 2일 열린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사과하며 연달아 고개를 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