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최근 청년들이 처한 고용시장의 여건은 녹록지 않은 상황이고 금융권도 AI 도입, 기업의 경력직 선호 심화 등 청년이 느끼는 취업 문턱이 높은 상황”이라며 “금융권 사회적 책임을 고려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적극 확대하고 청년에게 인턴 경험과 다양한 직무체험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도 밝혔다.
10회째를 맞이한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는 역대 가장 많은 82개 금융회사가 참여한 가운데 채용연계 현장면접과 모의면접, 취업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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