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정성욱 신임 대전상의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제23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지역 상공인과 대전상의 발전에 막중한 책임을 절감하고 있다”며 “대전상의 임직원 모두 이제 새로운 각오로 회원사에게 유익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이어 “금성백조를 지난 40여년간 중견기업으로 키운 노하우와 오랜 상공회의소 활동의 경험을 토대로 지역 경제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의 성장방안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지역 상공업계와 대전상의 회원사의 번영과 발전만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정 회장의 임기는 2021년 3월 12일까지 3년간이다.
한편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제22대 회장을 역임한 박희원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