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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앨리슨 트랜스미션, 창립 100주년 기념 로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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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기자I 2015.01.29 16:56:13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미국 상용차 변속기 제조사 앨리슨 트랜스미션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기념 로고를 선보였다.

29일 한국법인 앨리슨트랜스미션코리아에 따르면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1915년 9월14일 창립자 제임스 A. 애리슨이 설립했다.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의 자동차 경주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스피드웨이 팀 컴퍼니를 세운 게 그 모태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이후 상용차용 변속기에 집중해 현재 전 세계 상용차 변속기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연 2000개의 자동변속기를 공급하고 있다.

로렌스 듀이(Lawrence E. Dewey) 앨리슨 트랜스미션 최고경영자(CEO)는 “고객·협력사와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국 상용차 변속기 제조사 앨리슨 트랜스미션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선보인 기념 로고. 앨리슨 트랜스미션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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