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한국법인 앨리슨트랜스미션코리아에 따르면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1915년 9월14일 창립자 제임스 A. 애리슨이 설립했다.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의 자동차 경주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스피드웨이 팀 컴퍼니를 세운 게 그 모태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이후 상용차용 변속기에 집중해 현재 전 세계 상용차 변속기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연 2000개의 자동변속기를 공급하고 있다.
로렌스 듀이(Lawrence E. Dewey) 앨리슨 트랜스미션 최고경영자(CEO)는 “고객·협력사와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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