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자위, 주우정 현대ENG 대표 등 국감 증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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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리 기자I 2025.10.16 14:06:52

[2025 국감]
현대차 메타플랜트 건설 정산 지연 관련
정용진 회장과 24일 종합감사서 신문

[이데일리 정두리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16일 현대엔지니어링 대표 등 기업인 2명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추가 채택했다.

이철규 국회산업통상자원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이 25일 국회에서 열린 산자위 전체회의를 개회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산자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와 김귀범 창원기전 대표이사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하는 증인 추가 출석 요구 안건을 의결했다.

주 대표 등은 오는 24일 예정된 산업통상부 등 종합감사에 출석해 미국 조지아주에 있는 현대차그룹 사바나 메타플랜트(HMGMA)의 건설 정산 지연 문제 등에 대해 질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산자위는 정용진 신세계 회장 등도 산자부 종합감사에 증인으로 채택했다. 산자위는 정 회장을 상대로 온라인 플랫폼의 소비자 정보 보호 현황 등 보안 문제를 질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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