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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대표 등은 오는 24일 예정된 산업통상부 등 종합감사에 출석해 미국 조지아주에 있는 현대차그룹 사바나 메타플랜트(HMGMA)의 건설 정산 지연 문제 등에 대해 질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산자위는 정용진 신세계 회장 등도 산자부 종합감사에 증인으로 채택했다. 산자위는 정 회장을 상대로 온라인 플랫폼의 소비자 정보 보호 현황 등 보안 문제를 질의할 방침이다.
[2025 국감]
현대차 메타플랜트 건설 정산 지연 관련
정용진 회장과 24일 종합감사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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