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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안성재 셰프·배우 정은채 브랜드 앰배서더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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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기자I 2026.03.17 09:50:29

안성재 ‘한샘 키친’, 정은채 ‘수납 카테고리’ 뮤즈 활동
키친바흐·시그니처 수납 등 프리미엄 라인 중심 홍보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009240)은 안성재 셰프와 배우 정은채를 브랜드 전속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안성재 셰프(왼쪽)와 배우 정은채가 한샘의 브랜드 전속 앰배서더로 발탁됐다.(사진=한샘)
한샘은 안성재 셰프가 보여주는 전문성, 배우 정은채의 세련된 분위기가 자사 가치를 더 전달하리라고 보고 두 사람을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한샘은 앰배서더를 필두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향후 1년간 주방과 수납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공간의 기능과 품격’에 집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하는 식이다.

먼저 안성재 셰프는 앞으로 한샘 키친의 전속 앰배서더로서 활동한다. 안성재 셰프는 ‘셰프들의 셰프’로 불리며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한샘은 재료의 본질을 살리는 안성재 셰프의 엄격한 철학이 한샘 키친이 추구하는 방향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다.

수납 카테고리의 브랜드 뮤즈로 발탁된 배우 정은채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로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한샘은 정은채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개인의 취향과 일상생활의 격을 높이는 ‘시그니처’ 라인의 브랜드 철학을 가장 잘 대변한다고 설명했다. 정은채의 패션 감각도 앰배서더 선정에 큰 영향을 끼쳤다. 한샘은 정은채를 통해 세련된 일상생활을 지향하는 고객 소비심리를 자극할 예정이다. 현재 한샘은 붙박이장과 드레스룸 등 ‘시그니처’ 라인을 통해 개인별 맞춤 설계와 높은 공간 활용도로 프리미엄 수납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한샘 관계자는 “자신만의 영역에서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한 안성재 셰프와 정은채 배우는 각각 한샘이 추구하는 ‘압도적인 전문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대변하는 최적의 모델”이라며 “특히 두 앰배서더 모두 평소 한샘의 제품 철학에 깊이 공감해온 만큼 단순한 광고 모델을 넘어 브랜드의 진정성을 전달하는 파트너로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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