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만에 강력 살균”…신일전자, ‘휴대용 칫솔살균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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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태 기자I 2025.08.06 09:00:52

듀얼앰프로 칫솔모부터 손잡이까지 살균
150g 무게 적용해 휴대성 및 편의성 강화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종합가전기업 신일전자(002700)는 칫솔모부터 손잡이까지 살균해주는 ‘휴대용 칫솔살균기’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일전자가 출시한 ‘휴대용 칫솔살균기’ 제품 이미지. (사진=신일전자)
신일전자의 휴대용 칫솔살균기는 한국원적외선협회로부터 대장균, 포도상구균 등 5대 유해균을 3분 만에 99.9% 살균하는 효과를 공식 검증받았다. UV-A, UV-C 등 듀얼램프를 적용해 칫솔모는 물론 젖어 있는 손잡이까지 살균해준다. 물 빠짐 통로가 있어 통풍과 자연건조도 용이하다.

고정턱이 없어 칫솔의 모든 부분을 빈틈없이 살균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자석클립 방식으로 설계돼 칫솔의 형태나 크기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위치도 조절할 수 있다.

150g의 가벼운 무게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극대화한 점도 특징이다. 손에 감기는 라운드 형태로 이뤄져 손목의 부담을 줄여주며 컴팩트한 사이즈로 여행이나 외출 시 보관이 쉽다. 이와 함께 USB-C 충전 단자를 적용해 약 4시간 충전으로 매일 2회 사용 기준 두 달간 사용할 수 있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휴가철 시즌으로 외부 활동이 늘면서 휴대성과 실용성을 갖춘 위생 관리 제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신일 휴대용 칫솔살균기는 단순한 디자인과 강력한 살균력으로 간편하게 일상 속 청결을 책임지는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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