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네오셈(253590)은 삼성전자와 86억원 규모의 CLT MEMORY TESTER(메모리 테스트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회사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13.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전일부터 올해 말까지다. 대금은 제품 공급 후 100% 지급받는 조건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