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메디큐브, 토너패드 제품군 2000만개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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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기자I 2026.03.04 10:35:33

누적 1000만개 돌파 기록 달성 후 9개월 만에 기록 세워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에이피알(278470)의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 토너패드 제품군이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0만개를 돌파했다.

(사진=에이피알)
4일 에이피알은 지난 2025년 3월 메디큐브 토너패드 제품군 글로벌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한 지 9개월 만인 12월 누적 판매량 200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토너패드는 토너가 충분히 적셔진 패드를 피부에 가볍게 닦아내듯 사용하는 간편 스킨케어 제품으로 수분 공급은 물론 각질 정돈, 피부결 정리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에이피알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아마존 등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을 중심으로 메디큐브 토너패드의 온라인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체 판매량 가운데 약 70%가 해외 시장에서 발생했다. 에이피알은 아울러 주요국 오프라인 유통 채널 입점을 늘려 유통 채널 다변화 전략을 병행한다는 전략이다.

토너패드 제품군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한 제품은 ‘제로모공패드’다. 이 제품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3월 첫째주까지 1년 이상 아마존 토너 앤 화장수 부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메디큐브 토너패드 제품군으로는 제로모공패드 외에 △딥 비타C 패드 △레드 석시닉 애씨드 패드 △엑소좀 시카 요철 진정패드 △PDRN 겔 패드 등이 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소비자 수요에 기반한 차별화된 제품으로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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