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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두뇌 서바이벌 게임 ‘데블스 플랜’과 ‘대탈출’, ‘여고추리반’ 등 독보적 장르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정종연 PD가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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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된 난이도만큼이나, 비밀 조직 ‘XIN’의 요원이 되어 초자연적인 사건을 파헤치고 미션을 해결하는 ‘미스터리 수사단’의 수사 본능과 팀워크도 레벨 업했다.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는 경력직답게 노련한 수사 본능을 장착하고 활약할 준비를 마쳤고, 남다른 에너지의 신입 수사단원 가비가 활력을 더한다.
11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은 미스터리 수사단이 맞닥뜨릴 차원 다른 사건을 암시한다. 먼저 어둠이 짙게 깔린 저수지를 지나는 수사단의 긴장감 어린 모습에 더해진 ‘진화한 사건, 수사는 이미 시작됐다’라는 문구는 이들이 해결해야 할 기묘한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메인 예고편은 한 시도 눈 뗄 수 없는 몰입감으로 소름을 유발한다.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스케일에 “영화 아니야?”라는 감탄도 잠시, 엄습해 오는 공포와 불가사의한 사건들에 수사단원들은 혼이 쏙 빠진 모습이다.
비명이 절로 터지는 미스터리가 휘몰아치고, 수사단은 혼란에 빠진다. 그러나 카리나의 “죽기밖에 더 하겠어요? 갑시다”라는 한마디를 기점으로 다시 수사 본능을 발동해 실체를 추적하는 모습은 이들의 활약을 더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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