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램 가격은 지난해 10월부터 대체로 상승세를 이어가다가 지난 5∼7월 보합세를 거쳐 8월 하락 전환 후 9월에 낙폭을 키웠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수요 반등이 약해 PC 제조업체들은 전 기기에 걸쳐 높은 수준의 재고를 처리하고 있다”며 “업체들은 4분기에도 재고 감축을 지속해 D램 조달 규모는 더욱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메모리카드·USB용 낸드 범용제품(128Gb 16Gx8 MLC)의 9월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지난달 대비 11.44% 하락한 4.34달러를 기록했다.
앞서 낸드 가격은 지난해 10월부터 5개월 연속 상승 후 6개월간 보합세를 유지하다가 이달 하락세로 돌아섰다.

![유가 100달러 충격에 사모신용 불안까지...나스닥 1.8%↓[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67t.jpg)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