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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도 제로슈거·제로칼로리 열풍에 맞춰 ‘빙그레 제로 아이스티’ 2종(복숭아·샤인머스캣)을 내놨다. 세계 3대 홍차인 스리랑카 우바 지역 찻잎을 사용해 진한 홍차 향과 상큼한 과일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편의점 채널에서 개당 1000원에 판매해 소비자 가격 부담을 낮췄다.
디저트 분야에서는 원재료의 풍미를 극대화한 제품들이 눈길을 끈다. 롯데웰푸드는 대표 브랜드 롯샌에 프리미엄 우유 파스퇴르를 접목한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을 선보였다. 크림과 비스킷 모두 저온살균 파스퇴르 우유를 넣어 고소하고 진한 맛을 살렸으며, 커피나 요거트와 곁들이기 좋은 페어링 디저트 콘셉트로 기획됐다.
투썸플레이스는 커피 위에 부드러운 생크림을 올린 ‘생크림 커피’ 플랫폼을 론칭하고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우유와 생크림을 황금 비율로 배합한 전용 레시피를 적용했으며, 짧은 시간에 뽑아내 텁텁함이 적은 리스트레토 샷을 사용해 크림과의 밸런스를 맞췄다. 메뉴는 생크림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말차 카페 라떼로 구성됐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대상다이브스는 식단 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롯데웰푸드는 4월 30일까지 경품 증정 구매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디저트 카페 파스퇴르 밀크바에서는 롯샌을 활용한 ‘밀크샌드 쉐이크’ 등 시즌 한정 메뉴를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