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북스, 초록우산과 함께 미혼모협회에 아동 도서 100권 기부하며 첫 독서 경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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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2.25 09:33:43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어린이 예술 출판 브랜드 바바북스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해 변화된미래를만드는미혼모협회 인트리에 아동 도서 100권을 기부하며 아이들의 첫 독서 경험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2025년 12월에 이루어진 도서 기부의 의미를 공유하고, 아동의 독서 경험과 발달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자리였다.

바바북스는 영유아 및 아동을 위한 도서 100권을 변화된미래를만드는미혼모협회 인트리에 전달했다. 기부된 도서는 영유아의 시각 발달을 고려한 흑백 초점책 50권과 예술 작품을 기반으로 한 명화 도서 5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아이들이 발달 단계에 맞는 시각적 경험과 감성적인 예술 경험을 동시에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바바북스는 아이의 시선과 감정 경험을 중심으로 한 유아 도서와 완구를 제작하는 프리미엄 키즈 아트 브랜드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감정과 시각 경험, 예술적 영감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박수경 바바북스 대표는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책이 감정과 시각 경험의 출발점이자 작은 예술적 영감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감정을 느끼고 예술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 관련 기관과 협력을 통해 의미 있는 독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바바북스는 앞으로도 초록우산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아동 및 양육 환경을 지원하며, 아이들의 독서 경험이 감정과 예술을 함께 담은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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