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교보문고가 발표한 2월 1주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이해찬 회고록’이 종합 1위에 올라섰다.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고인의 정치 인생과 삶을 주목하려는 독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구매층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남성 독자가 53.1%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50대 독자층에서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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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쓸모(특별 합본판)’는 종합 7위에 진입하며 ‘큰별쌤’ 최태성 강사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한국사능력시험 이후에 유튜브를 통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단독 랜선 사인회를 한 영향으로 수험생 독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정유정의 ‘내 심장을 쏴라’가 출간되자마자 종합 17위에 올랐다. 구매층은 여성 독자가 92.3%나 차지하며 압도적으로 높았고, 그 중에서도 20대 여성 독자가 51.3%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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