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코아 명재호 대표는 “엔코아는 최근 AI 활용 극대화를 지원하는 AI Ready Data 전략과 솔루션을 시장에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하게 된 엔텔스와 엑시엄정보시스템은 데이터와 AI는 물론 관련 IT 인프라에 대한 높은 전문성과 이해도를 보유한 기업들로 엔코아와 협력하여 AI 시대에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효과적인 공동 대응이 가능하다”라며 “특히 AI Ready Data를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방법론과 기술, 인프라까지 제공할 수 있는 협력 구조로서 이번 전략적 협약이 불러올 새로운 시장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엔텔스 최일규 대표는 “엔텔스는 최근 AI·클라우드·DBMS 등 핵심 IT 기술과 인프라를 융합한 비즈니스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포스트그레SQL 기반의 차별화된 기능을 갖춘 타잔DB를 이번 제휴를 통해 AI 기반의 데이터베이스로 고도화하고자 한다”라며 “국내 오픈소스 DBMS 시장에서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엔텔스는 엔코아, 엑시엄정보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고객과 시장에 새로운 AI 데이터 가치 혁신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엑시엄정보시스템의 권순용 대표는 “엑시엄정보시스템는 국내 다양한 기업의 데이터 컨설팅및 데이터 이행, 데이터 성능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AI의 적극적인 도입을 하고 있는 고객들이 마주하는 데이터에 대한 문제점을 도출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며 AI 시대의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서 3사가 상호 협력하여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어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