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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싱글은 ‘에프티스티네이션’(FTestination) 4번째 작품에 해당한다. ‘에프티스티네이션’은 FT아일랜드가 지난 5월부터 진행 중인 싱글 프로젝트다.
‘에프티스티네이션’은 밴드명 FT아일랜드의 ‘FT’와 목적지, 도착지 등을 뜻하는 영단어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을 합쳐 만든 것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FT아일랜드가 앞으로 걸어나가고자 하는 음악적 방향성과 목표를 보여주겠다는 게 멤버들의 포부다.
신곡 ‘작은 나보다 커다란 세상이 문을 열어 줄 것 같아’는 싱코페이션 리듬, 밝은 톤의 신스, 일렉기타 백킹 등의 조화로 벅차오르는 순간의 감정을 표현한 모던 팝 록 트랙이다. 소속사는 “넘어진 뒤 다시 일어서는 용기와 스스로를 사랑하며 세상과 마주하는 희망을 노래한 곡”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FT아일랜드는 각종 공연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