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경 부회장은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창조적 여정을 이끌며, 문화적 장벽을 넘어 상호 이해를 증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훈장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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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상자 명단에는 이미경 부회장을 비롯해 아카데미 수상 배우 애드리언 브로디, 노벨상 수상자 제임스 앨리슨, 화이자 앨버트 불라 회장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인물들이 포함됐다.
엘리스 아일랜드 명예협회는 “올해 수상자 명단에 이미경 부회장이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 부회장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지형을 재편하고, 인간의 보편적 서사를 창조하며 신진 창작자들의 목소리를 세계 무대에 올리는 데 큰 기여를 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미경 부회장은 지난 30여 년간 한국 문화 산업의 세계화를 주도하며, 영화·드라마·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에서 동서양 가교 역할을 해왔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2022년 국제 에미상 공로상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 필러상 △2023년 금관문화훈장 △2024년 세계시민상 등 다수의 국제적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상식은 오는 5월 10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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