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건설경기 침체와 업계 경쟁 심화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줄었다고 보고 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며 빌트인 가구 공급 물량이 감소해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줄었다”며 “실적 개선을 위해 원가 개선 및 비용 절감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기업간거래(B2B) 신규 프로젝트 수주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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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1조 54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3%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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