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성일하이텍(365340)은 종속회사인 ‘성일 리사이클링 파크 인디애나’(SUNGEEL RECYCLING PARK INDIANA, LLC)에 208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6.4%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