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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236억원, 영업이익 60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 30% 증가했다. 이는 분기 실적 최고치다. 다만,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추정치 대비 매출액은 3.77%, 영업이익은 4.45% 하회했다.
이에 증권가에서는 부정적인 의견이 제시되기도 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코스맥스의 목표주가를 32만원에서 30만원으로 낮췄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법인에서 신규 고객 매출 지연 및 기존 고객 수주 지연으로 순적자 204억원을 냈다”며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단기적으로는 성장률 조정에 따라 주가가 당분간 횡보할 가능성이 높다”면서도 “미국 실적 흑자 전환이 가시화되는 시점부터는 우상향 가능성이 열릴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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