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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이 전시된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HOBBY'를 주제로 열린 '2015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자신의 취향을 드러내는 1차적 코드로서의 ‘패션’을 중심으로 제품, 그래픽, 뉴미디어 분야 등 총 200여 개 브랜드와 650여 명의 디자이너들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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