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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의료·건강 데이터를 다루는 기업에는 필수 요건으로 건강상담 분야에서는 소수 기업만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AI헬스케어가 보유한 헬스케어 플랫폼은 프리미엄 건강상담 서비스로 전문 간호사가 24시간 365일 실시간 응대가 가능하다. 또 민감한 건강 정보는 암호화 저장·전송, 접근 통제 등 체계적으로 보호된다.
AAI헬스케어는 프리미엄 건강상담 서비스 외 △빅데이터 기반 AI건강상담 △의료활동 기록 기반 각종 암위험도를 산출해주는 암행어사 △의료지표 기반 보험연계 솔루션 등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다. 보험사 및 B2B(기업간거래) 고객 데이터베이스(DB)를 기반으로 플랫폼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나노엔텍은 AAI헬스케어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FREND 시스템 국내 공급을 확대하고 연구개발(R&D)용 검체 확보 채널을 다변화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각자 보유하고 있는 역량을 결합해 의료기기 제조부터 환자의 건강관리까지 글로벌 토탈 라이프케어 밸류체인을 구축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창석 AAI헬스케어 대표는 “ISMS-P 2년 연속 획득은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보안 환경을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보안 인프라 고도화와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EAP(임직원 지원 프로그램) 및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