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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서울 2012곳 △인천 789곳 △경기 4161곳 등 오는 20일까지 전면 원격수업 예정인 수도권이 총 6962곳으로 전체의 99% 이상을 차지했다. 이 밖에 △충북 10곳 △대전 4곳 △강원·충남 각 3곳 △부산·울산 각 1곳에서 등교수업이 원격수업으로 전환됐다.
등교수업 중단 학교는 지난달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 하면지 이달 4일 8252곳을 기록한 후 증감을 반복하다 지난 14일 7000개교 밑으로 감소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 수는 전날보다 9명이 늘었다. 9명의 신규 확진자 중 14일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은 5명이며 나머지 4명은 이달 11~13일 확진된 것으로 파악됐다. 순차 등교수업이 시작된 5월20일부터 전날까지 코로나19 누적 확진 학생은 519명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누적 교직원 확진자는 전날과 같은 111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