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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창고는 2010년 창업 이후 로스팅 원두커피를 공급해 왔으며, 2016년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은 뒤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장애인표준사업장 인증을 계기로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마련을 확대할 계획이다.
커피창고는 시그니처 블렌드와 국가별 싱글오리진 커피, 매월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스페셜티 커피 등을 판매하고 있다. 앞으로 홈카페 시장 수요에 대응해 제품 품질과 고객서비스를 개선하고 생산량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커피창고 관계자는 “장애인표준사업장 인증은 그동안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고용과 일자리 창출에 힘써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과 사업 성장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