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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 미국육류수출협회가 다가오는 11월 9일 '소방의 날'을 맞아 분당 소방서와 송파 소방서 소속 소방관 330명에게 든든한 아메리칸 바비큐 도시락과 음료를 전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밋너지'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정통 텍사스 바비큐 브랜드 '로코스 비비큐(LOCOS BBQ)'와 협업해 미국산 비프립과 돼지고기로 만든 풀드포크, 스페어립 등 정통 바비큐 메뉴가 담겼다. 모든 메뉴는 낮은 온도에서 간접열로 천천히 익히며 숙성과 훈연을 거쳐 완성하는 '로우 앤 슬로우(Low & Slow)' 방식으로 조리돼 고기의 진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이 어우러져 깊은 맛을 선사했다. (사진=미국육류수출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