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카우스, 첫 니트 협업 ‘카우스 윈터’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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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5.11.05 09:18:21

컴패니언·XX 모티브 담은 니트·액세서리 라인업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유니클로가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카우스(KAWS)와 협업한 겨울 컬렉션 ‘카우스 윈터(KAWS WINTER)’를 다음달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유니클로)
유니클로가 카우스를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로 선정한 뒤 선보이는 첫 니트 제품군이다.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는 유니클로에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컨셉을 제안하고 브랜드 앰버서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카우스 대표 캐릭터 ‘컴패니언’과 시그니처 모티브 ‘XX’를 디자인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티셔츠 중심 협업과 달리 캐시미어·램스울 니트웨어를 중심으로 라인업을 확장했다. 키즈 라인에는 수플레얀 소재를 적용했다.

비니·장갑·머플러 등 히트텍 소재 액세서리 6종도 함께 나온다. 레드·그린·옐로우 등 홀리데이 시즌 컬러를 활용했으며, 일부 제품에는 ‘컴패니언’ 자수를 더해 선물용 수요를 겨냥했다. 카우스는 “유니클로와의 협업이 니트웨어로 확장돼 기쁘다”며 “겨울철 일상에서 입기 좋은 아이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우스 윈터 컬렉션은 다음달 5일부터 유니클로 전국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니클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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