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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빌딩을 눕혀 놓은 길이보다 40m가 더 긴 코스타 세레나호는 한국에서 출항하는 크루즈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내부에 총 4개의 수영장과 1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극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내년 5월 운항 예정인 1항차는 일본 오타루(삿포로)와 하코다테를 기항하는 인기 북해도 크루즈 노선이다. 2항차는 2019년 이후 7년 만에 부활하는 중국 상하이와 사세보 기항 한중일 크루즈다.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는 “코스타 크루즈,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와 함께 민관이 긴밀히 연계된 공동 운영 체계를 마련하게 된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선사 및 민·관 협력을 통해 최상의 크루즈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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