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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코스닥 상장사들이 1만원어치를 팔았다고 가정하면, 402원을 손에 쥐었고 여기에 법인세 등 비용을 차감한 후 실제 주머니에 들어온 돈은 181원 수준이란 얘기다.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회사는 알테오젠(196170)으로 59.21%에 달했다. 전년 상반기(22.34%)보다 36.86%포인트 증가했다.
클래시스(214150)는 매출액 영업이익률 50.99%로 알테오젠 뒤를 이었다. 지난해 같은 때(52.87%)보다 1.88%포인트 내려갔다.
이어 휴젤(145020)(47.49%), 케어젠(214370)(44.68%), 엔투텍(227950)(43.69%), 이크레더블(092130)(42.4%), 원텍(336570)(41.21%), 한국기업평가(034950)(39.49%), 파마리서치(214450)(39.07), 베뉴지(019010)(37.74%), 석경에이티(357550)(34.49%) 등 순으로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높았다. 특히 엔투텍의 경우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43.69%로 전년 동기(-29.86%) 대비 73.55%포인트나 증가했다.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영업이익율은 4.96%로 전년 동기(4.61%) 대비 0.35%포인트 증가했고, 매출액 순이익률은 3.09%로 지난해 같은 때(4.27%)보다 1.17%포인트 줄었다.
개별 기준으로 상반기 누적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부방(014470)으로 88.72%에 달했다. 이는 전년 동기(-33.61%)보다 무려 122.34%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이어 솔브레인(357780)(79.25%), 이녹스(088390)(69.33%), 엠에스오토텍(123040)(69.01%), 알테오젠(196170)(67.02%), 심텍홀딩스(036710)(64.86%), 골프존홀딩스(121440)(58.1%) 티쓰리(204610)(57.29%), 세명전기(017510)(56.85%), 모베이스(101330)(56.43%), HPSP(403870)(53.66%) 순으로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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