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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장은 이강진 대표이사가 이끄는 기업으로, 반찬 브랜드 ‘농부아들의 반찬가게 찬장’을 중심으로 대전에서 시작해 청주, 서울 등 전국 20여 개 직영 매장을 운영하며 철저한 품질 관리와 전통 발효 한식의 현대적 계승에 힘쓰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찬장은 가맹점을 중심으로 캠페인 참여를 확대하고,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하는 체계적인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참여는 전국 ‘나눔맛집’ 3000호 달성에 기여하며 프랜차이즈 기반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광재 따뜻한동행 상임대표는 “㈜찬장과 같은 프랜차이즈의 참여는 나눔의 확장성을 크게 높이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상공인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나눔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이강진 ㈜찬장 대표는 “나눔맛집 캠페인은 매장을 찾는 고객과 가맹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브랜드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따뜻한동행은 2010년에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공간복지 지원, 첨단 보조기구 보급, 장애인 일자리 창출, 자원봉사 연계, 국제개발협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장애 없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