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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회장을 비롯해 이형일 기획재정부 제1차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우즈벡 현지 진출기업 25개 사가 참석해 에너지·건설·IT·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애로사항 및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우즈벡에서는 잠시드 호자예프(Jamshid Khodjayev) 투자·산업·교역 담당 부총리가 참석해 한국 기업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 행사에는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Alisher Abdusalomov) 주한우즈벡 대사를 비롯해 경제재무부·투자산업통상부·디지털기술부 등 7개 부처 차관과 우즈벡 정부 사절단 등도 함께 참석했다.
윤 회장은 “무협은 현지 정부 및 유관기관 등과 적극적으로 소통함으로써 우리 기업들의 현지 애로해소를 지원하고, 양국 간의 정책 및 제도적 협력을 촉진하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잠시드 호자예프 부총리는 “우즈베키스탄은 기업 환경 개선 등 광범위한 개혁을 추진하며 지난 8년간 국내총생산(GDP)가 두 배 성장했고, 한국 기업의 투자 확대에 힘입어 현지 한-우즈베키스탄 합작기업도 683개로 늘어났다”며 “향후 공급망, 재생에너지, 인프라·교통, IT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협력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고속철도·공항 건설 등 주요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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