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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베트남)=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이홍배 법무법인 율촌 하노이법인 파트너가 22일 베트남 인터컨티넨탈 하노이 랜드마크72에서 열린 ‘제13회 국제 비즈니스·금융컨퍼런스(IBFC)’에서 '베트남 진출 한국 중소기업, 필요한 법률정보는'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비욘드 디지털 익스체인지(Beyond DX)-한국과 베트남이 함께 여는 디지털 시대’ 주제로 열리는 '제13회 국제 비즈니스·금융 컨퍼런스'는 한국과 베트남이 디지털을 통해 미래 성장의 가능성을 함께 가늠해보고 더 많은 투자 진출의 기회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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