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는 미국 자회사 신세계푸드 INC의 주식 전량인 8638주(275억원)를 이마트 아메리카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처분 목적은 미국 사업 경영전략 변경 차원이다.
신세계푸드 INC는 가정간편식을 주로 생산하는 미국 현지 공장이다. 이마트 아메리카는 미국 내 월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에 신세계푸드 INC가 제조한 간편식을 공급하고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미국 현지 간편식 제조와 유통이 나뉘어 있었는데 이를 이마트로 일원화해 시너지 효과를 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





![네이버-두나무 합병 또 연기…24일 ‘특금법 대주주 규제' 분수령 [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70115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