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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보증비율 100%와 보증료율 연 0.8% 우대 조건을 적용해 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에 집중하고, 상품권 페이백 혜택 등을 더해 소비 심리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탠다.
지역 내 사업체의 95.8%를 차지하는 소상공인을 지역경제의 핵심 축으로 보고 이와 같은 민생경제 회복 정책을 추진한다.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전통시장 자생력 강화 ▲지역 소비 촉진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지원을 확대하며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관악구 관계자는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와 가장 가까운 생활경제 기반”이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으로 상권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관악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