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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은 국내 기관의 개발 성과물의 우주급 사용 이력 확보 지원을 위해 검증 플랫폼인 큐브위성을 개발하고, 해당 큐브위성에 소자·부품을 탑재·운용하는 ‘우주검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 24개 기관이 지원한 ‘우주검증 위성 3호’ 탑재체 공모에서 한밭대, LG전자, 코스모비, SK하이닉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고려대, 대림, AP위성, 일켐 등 9개 기관이 개발한 15종의 소자·부품이 우주 궤도에서의 검증 기회를 얻었다.
노경원 우주청 차장은 “국내 우주 소자·부품의 우주 사용이력 확보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이라며 “우주청은 앞으로도 우주항공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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