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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폭탄에 3000대 잠겼다"…손해액 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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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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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14: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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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지난주 집중호우로 3000대 이상의 차량이 침수 피해를 입어 약 300억원의 손해액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7일 오후 광주 동구 학동 한 도로가 흙탕물에 잠겨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사진=연합뉴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자동차보험 판매 손해보험사 12개사에 침수 피해 등이 접수된 차량은 3131대를 기록했다. 추정 손해액은 296억1300만원이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기준 전국에 내린 극한호우로 사망자가 18명, 실종자가 9명 발생했다. 이번 집중호우 피해로 몸을 피한 주민은 15개 시도에서 9887세대, 1만416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오후 6시 기준 도로 침수와 토사유실, 하천시설 붕괴 등 공공시설 피해가 1999건, 건축물·농경지 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가 2238건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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